제주도에서 외국인이 구매한 토지의 국적별 비율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제주도 외국인 토지 보유 면적 기준 (2019년 말 기준)
- 중국 국적: 42.5% (hani.co.kr)
- 미국 국적: 19.0%
- 일본 국적: 10.9% (hani.co.kr)
- 유럽 등 기타: 2.4% (hani.co.kr)
- 전체 외국인 보유 면적: 약 2,183만㎡
과거 자료 (2016년)
- 중국인: 약 44.4%
- 미국인: 17.9%
- 일본인: 11.7% (jmagazine.joins.com)
제주도 내에서 "한국인과 외국인의 토지 소유 비율(면적 기준)"에 대한 공식 통계는 국토교통부 연도별 외국인 토지 보유 현황 등 일부 개괄적인 수치만 제공되고 있으며, 지역별(예: 제주도 한정) 한국인 대비 외국인 보유 비율은 치밀하게 공개된 자료가 아직 없다.
다만 참고로,
- 2022년 상반기 기준 한국 전체 외국인 토지 보유율은 0.26% 수준이었고,
- 국적별 면적 비중으로는 ‘미국(53.1%) → 중국(7.9%) → 유럽(7.2%) → 일본(6.4%)’ 순이었다 (ddhouse.co.kr).
즉, 전국 기준으로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는 전체의 약 0.26%,
| 구분 | 면적 비율 |
| 외국인 전체 (전국 기준) | 약 0.26% |
| 한국인 전체 (전국 기준) | 약 99.74% |
| 제주도 외국인 소유 면적 | 약 2,183만㎡ (전체의 매우 작은 비중) |
| 제주도 한국인 소유 면적 | 나머지 대부분 |
| 일본인 (제주도 외) | 외국인 중 약 10–12% |
→ 따라서 제주도에서 한국인과 외국인의 토지 소유 비율은
- 한국인 소유 비율이 97–98% 전후,
- 외국인(제주 기준): 2–3% 정도.
※ 최신 통계가 필요하다면, 국토교통부의 연도별 ‘외국인 토지 보유 현황’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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