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의 난카이 대지진설로 매우 시끄러웠었다.
그러나 올해는 무사히 지났다.
이제 공포가 사라진 것인가?
더 심한 공포를 기다려야 하는가?
영상에서 홍태경 교수는 위기는 증폭되었다고 주장한다.
우리나라 최고의 지진전문가인 그는 왜 이러한 주장을 하는가?
그가 제시하는 과학적 근거는?
1) 필리핀판, 유라시아판, 태평양판의 교차지점에서 각 판들이 때리는 부분에 위치한 지역은 위험하다.
2) 에너지는 계속 쌓이고 있고 이것은 과학적 근거가 있으며, 이것이 아직 방출 안됐기 때문에 배출된다면 큰 피해가 예상된다.
https://youtu.be/n1lA9z1JGtg?si=7n_ZXkrG0QHjD1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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