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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여성 강제 피임 정책

카리스χάρης 2026. 2. 3. 23:04

 

 

무려 5000여명


덴마크는 늘어나는 그린란드의 인구가 위협이 될걸로 생각했다.
그래서 새로운 정책을 시행한다.

덴마크는 그린란드 여성을 강제 피임시킨다.
(1966~1975)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식민지였다가 자치령이 되었는데, 그린란드의 급격한 인구 증가가 복지 예산 부담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여 피임 정책을 시행한다. 여성들에게 자궁내 피임장치가 삽입된다. 심지어 12살 어린 소녀도 포함되었다. 

여성들은 정기 검진인줄 알고 있다가 영문도 모른채 시술을 받게 된다. 이 정책은 그린란드 원주민의 출생률을 인위적으로 낮추어 덴마크식 현대화를 가속하려는 비인도적인 계산도 깔려 있었다는 점에서 많은 비난을 받게 된다. 


2022년에 와서야 덴마크와 그린란드 정부가 이 사건에 대한 공동 조사를 시작했다. 

2023년 10월 피해여성 67명이 덴마크 정부를 상태로 공식적인 사과와 약 38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현재 진행형이다.

https://youtube.com/shorts/BD0uoCDgrEw?si=IHHLyqdPUfh1v6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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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정보 : https://news.sbs.co.kr/y/?id=N1008420338 #SBS뉴스 #AFTER8NEWS #덴마크#Shorts▶SBS 뉴스 라이브 : #SBS뉴스라이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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