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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오폭 165명 별이되다

카리스χάρης 2026. 3. 4. 15:14


기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는 어떤 곳도 예외는 없다.
가자에서 병원에 폭격을 가했듯
이번 전쟁에서
초등학교도 폭격을 피할 수 없었다.
초등학생들이 등교해 있는지도 고려되지 않는다.
폭격에 어떤 자비나 인본주의도 고려되지 않았다.

그리고 변명이 있었다.
예전에도 계속 그랬던 것처럼..
같은 변명이다.

어머
실수였다.
그럴의도는 없었다.


https://youtube.com/shorts/y9sZUiEiFJU?si=_EOAMGKh_GwJIPh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