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6월부터 11월까지 육개월여간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이 이를 인지하고 정부에 신고 함.
3367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
어린이, 노약자를 감안할때 이 수치는 사실상 대한민국 의 거의 모든 가구의 정보가 유출됐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국정감사 등에서 보인 쿠팡 운영진의 태도에 국민적 분노는 극에 다른다.
크게 조명받지 못하던 쿠팡의 퇴직금 문제, 직원 산재 사망 사고, 한국의 은행등에서 빌린 사천여억원, '수익은 한국에서 세금은 미국에 내는 이상한 구조' 등도 관심을 받았다.
탈팡이 이루어지면서 쿠팡이 타격을 입은듯하며
거의 독점되다시피하던 배송 사업 등에도 균형의 시그널이 나타났다.
이번달 처음으로 쿠팡은 역성장을 기록하였다.
네이버가 많이 부상하였으나
여전히 규모면에서 쿠팡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얼마나 시장 불균형이 심각했는지를 보여준다.


[1] 본문 기사 이미지:
'탈팡' 인증 쏟아지더니…쿠팡, 결국 '역성장' 쇼크 https://v.daum.net/v/20260305154746382
'탈팡' 인증 쏟아지더니…쿠팡, 결국 '역성장' 쇼크
지난달 쿠팡의 월매출이 처음으로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로 소비자들의 '탈팡'이 이어지고, 네이버·컬리 등 경쟁업체들이 빈틈을 파고들면서다. 5일 대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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