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데헌 열풍이
우리것에 대한 긍지를 일깨웠을까?
한복을 입거나 전통을 챙기는 것을 낮춰보던 시선이 우리에게 있었다.
왜 그랬을까?
어쨌든
최근 우리나라가 문화적으로 인정받는다는 느낌에
효능감이 올라온다.
이번 국회 개원식에는 우리 전통 의상을 입고 참석한 의원들이 다수 보였다.
보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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