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킨텍스 부지(꿈에 그린) 1500억에 판 고양시...
누가 샀느냐? 퍼스트 e개발이 산다.
그리고 이 회사를 오메르가 인수함.
오메르는 고양시 산업진흥원 직원 5인이 만든 회사
(당시 고양시 시장. 최성.)
이들은 이 개발로 1조원 이득을 본것으로 예상됨.
사업은 실패할 수도 성공할 수도 있다.. 그래서 심지어 고양시는 이 사업에 지급보증을 해준다.
사업이 잘못됐을시 1500억 전액 보상 약속.
감정업체 두곳도 소숫점 두자리까지 숫자가 같은 똑같은 감정서..
잠으로 친절한 고양시...
민간 이익을 위해 조용히 힘을 보탠 사람들.
누군가 장난을 쳤는데..
그러나
어느누구도 구속된 자가 없다.
이뿐 아니라 엘씨티 포함 우리 나라의 많은 부동산 개발 사업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어느 누구도 구속되지 않았으며 심지어 화재선상에 오르지도 않고 있다.
https://youtube.com/shorts/rrxY1Ae8qyY?si=JFq6WA1c6Qb-xl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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