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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1분 설명

카리스χάρης 2025. 11. 13. 01:01


대장동 30만평에 대해서 LH가 추진중이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간 사업자들이 약 80%땅을 삼.
계약금 싯가의 두배 지급.
부산저축은행 등에서 1800억원 대출 받음.

이명박 정부에 로비를 해서 LH포기시킨다.

마침 이재명 시장 취임함.
LH가 포기했다고?
그럼 성남시가 공영개발할께.
라고 선언한다.

이 민간 업체는 80%의 땅이 자기들 것이니 LH만 포기시키면 자신들에게 허가가 날줄 알았는데,
공영개발이 선언되면서 당황함.

그래서 대장동에 욕심을 내고 싶으면 공원사업도 하라는 조건을 건다.
대장동과 공원사업이 결합된다.

보상방식도 그들은 환지방식을 원했으나 수용방식을 고수한다.


그들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므로 자신들의 계획대로 도시 구획을 제안했으나 처음 LH가 계획했던 구획계 그대로 가기로한다.

민관 합동에 민을 자신들에게 한정해달라는 요구 거부.
공개경쟁입찰로 하며 이 업무를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담당하기로 함.

여기서 유동규가 저들에 매수되서 부정발생한다.

그래서 이사건은 성남시 부패사건이 아니라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부패사건이 된다.




https://youtube.com/shorts/L_hWw9Fk_ew?si=W3V7G8Vi6QX-WdpW


박상용 녹취록(조작의뢰)
https://youtube.com/shorts/I-ofd_5qnwg?si=PMekKD2cek3vh36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