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우지 파동
11월 3일 라면 업체 뿐 아니라 마가린 회사등 유제품 회사들 대표등 열명이 구속 기소됨.
당시 검찰총장이 김기춘이었다.
그는 왜 무리한 수사를 했는가?
박정희 때부터 각종 간첩조작 사건, 공안 사건으로 악명 높았다.
89년대 제도적 민주주의가 시작된 시기이므로
검찰은
정치 검사라는 이미지를 빼고 민생을 챙기는 이미지를 더해야했다...
https://youtube.com/shorts/-5lTIUyYGRk?si=zDEdXdGO8qHTbWeP
당시 삼양라면은 큰 타격을 입었으며 농심이 부상한다.
삼양라면 백만 박스가 폐기처분되었고
직원 1/3이 이직을 해야했다.
2015년 김기춘은 농심 사외 이사로 들어간다.
https://youtube.com/shorts/QG1jpR7TKTQ?si=0CFFJu2IBh-5pY3J
검찰이 마음에 안드는 기업을 박살내던 시절이 있었지...
https://youtu.be/gAqUkmxK9kM?si=AkjDKWI_iBT0UV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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