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테러 문제 처리하는 책임자가 그 기획관?
박선원 의원 :
국정원 꼬리 자르기, 경찰은 나름대로 경찰 보호 -> 이 정부의 공권력 행사를 무의로 돌리는 소재로 악용될 가능성 우려.
2024년 1월 2일 이재명 대표 테러 당함.
목빗근 위로 1.4cm 칼로 찔린 자상, 근육 뚫고 근육 내 동맥 잘림. 그 아래 속목 동맥의 60% 잘림, 바로 옆 경동맥을 건드렸다면 현장에서 즉사할 수 있었음.
> 테러범 김진성.
그가 소유한 부동산(아산 배방읍에 있는 일등 부동산) 한켠에서 살상 연습 훈련 흔적 발견
찌르기 전용 칼을 더 다듬음.
배방읍은 김건희의 엄마 최은순이 부동산 투자로 큰 수익을 남긴 곳이기도 하다.
> 칼은 미국 거버사가 만든 스트롱 암이라는 칼로써 아주 단단하고 쉽게 갈리지 않는다.
이 칼을 매우 정성들여 갈아 뾰족하게 만들었다.
윤석열 정권은 커터칼이라며 테러사건으로 지정하지 않음.
김건희 쪽 김상민 검사가 이 보고서 작성함.
(명태균 게이트의 시발점이 김상민 검사)
실제러 정말 커터칼로 테러가 일어났던 박근혜 당시 후보자의 사건과 너무 다른 대응 온도를 보인다.
> 현장은 사람들이 만든 벽 안에서 곧바로 청소됨. 경찰들은 현장을 보호하기는 커녕 사건 현장을 바로 없애버림.
> 박선원 의원의 노력으로 테러사건으로 지정됨.
이제 재조사 가능해짐.
1월 1일 저녁 김진성을 벤츠로 모텔에 데려다 준 사람은 누구인가?
세계로 교회 교인이라고 함. 언론보도.
김진성은 당시 창원시 모텔에 묶었음. 사건 현장은 11km 떨어져 있다.
경찰 브리핑 : 공법 없고 개인적 범행이라고 진술하였다.
가덕도 인근 모텔에서 숙박했다고 진술함.
김충식의 메모장에 숨겨진 힌트 :
"손목사(세계로 교회) 아산 배방 부동산 7억. "
그의 동선은?
1월 1일 노무현 참배
문재인 사저
가덕도 까지 이재명의 동선과 김진성이 겹침.
테러순간 경찰들이 안움직였으며, 언론 프레임 전환이 다시 일어났다. (나무젓가락에 찔렸다. 헬기 이용했다. 이재명 나쁜 사람 만듬. )
경찰이 국정원 대테러팀을 막아.
윤석열, 이상민, 윤희근 경찰청장,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옥영미 강서경찰서장.
국가권력, 여론, 범죄조직의 이상한 단합 현상에 대한 규명이 필요하다.
왜 규정에 따라 일을 처리한 공무원이 없었는지 밝혀져야 할 것이다.
https://youtu.be/EfNu99WrLeU?si=u5oGmvOvKfsVa9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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