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자유칼럼

182회 금쪽이

카리스χάρης 2025. 8. 15. 19:27

 

어렵다. 

정말 충격적인 영상이다. 

 

 

멀정했던 아이가 

갑자기 망상증 및 환청이 생겼다. 왜일까? 

 

오박사도 이 사례를 이해하려고 굉장히 애쓰는 것 같았다. 

솔루션이 바로 떠오르지 않은 어려운 케이스인 것 같다. 

 

건강상의 문제일까?

뇌과학의 문제로 접근해야 할까?

신의 도움을 받아야 할까?

 

결론적으로 

프로그램에서는

인정욕구에 허기진 엄마.

엄마의 집요한 관심과 추궁

엄마의 말에 아이가 복종하길 원하는 엄마.

그리고 항상 웃고 친절해야 하는 아이.

아이를 조형하고 싶은 엄마. 

안되면 화가나는 엄마.

양육태도에서 많은 원인을 두고 있었다.

플러스 책임감이 강한 아이. 

자아가 성숙하고 있는 아이. 

그 과정에 있는 아이의 모든 사소한 결정까지 영향력을 행사해야 하는 엄마. 

 

 

힘든 감정을 표현해본 적 없는 아이의 

불안 폭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아이. 

 

 

그리고 결국 엄마도 유년시절의 상처를 치료하고

아이들도 치료되었다. 

 

행복한 결말 좋다. 

 

 

https://youtu.be/IDgZxQopmPE?si=oq5yG_-wmWVks56V

 

 

https://youtu.be/EmDdMPDKa9M?si=s_KzhslaPwgXLR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