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고대의 무덤들에는
지금으로썬 상상 할 수 없는 비극적 생명 유린의 흔적들이 남아 있다.
죽은 왕을 사후에도 계속 섬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인들 및 가축들이 대규모로 피라미드에 매장되어 있었다.
당시에는 사후의 세상을 믿었기에 한사람의 죽음에 많은 생명이 종속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그들은 사후를 함께 할까?
사후 세계가 있다면 정말 현실계와 같은 구조로 세계가 구성되어 있을까? 계속 왕을 받들게 될까?
https://youtube.com/shorts/FyQWZdeZx2I?si=UsFg_i51pmOJm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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