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자유칼럼

가무에 능한 민족 - 케데헌이 일깨운 자긍심

카리스χάρης 2025. 8. 21. 10:59

 

밭일을 하면서도 노동요,

시위를 하면서도 집회가무, 

식민치하 독재치하 고통 받으면서도 한을 승화 시킨 노래들.

한국적인 전통 음악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국가의 음악들을 즐기는 와중에

K pop이라는 하나의 장르가 발전되었다. 

여전히 일부 매니아 층에서 사랑 받던 k pop과 k 문화에 대한 관심은

이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급진적으로 증가하게 되었다. 

 

 

최근,

K pop demon huters 열풍이 국제적으로 일고 있는 가운데, 

매기강 감독이 방한하였다.

 

이번 인터뷰에 잼통이 참여하였는데,

정책적 지원에 대한 직접적 호소를 들을 수 있었다.

대규모 공연시설이 없는 한국의 물적 기초 부재에 대한 문제를 잼통에게 호소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다. 

또 새로운 도약을 기대해 본다.  

문화 예술계에 더이상의 블랙리스트가 없는 나라를 만들어가자. 

 

 

인터뷰 풀 영상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오.

 

https://youtu.be/GJanr3kb-sI?si=rcLohgcj-Kp7nOWU